Andy Warhol Museum in Pittsburgh

May 2014


앤디 워홀 고향이 피츠버그라 여기 박물관이 있었다.

7번가에서 다리 있는 곳으로 꺾으면 앤디 워홀 브릿지가 있고

그 다리 건너면 바로 나온다. 주변은 스산하다. 다리 위를 지나는 몇 안되는 사람들은

백수같은 모습을 하고 간식거리가 담긴 것으로 추정되는 봉다리를 하나씩 들고 다녔다.

피츠버그 훈남훈녀는 모두 이 박물관에서 일하나 싶을 정도로 직원들 비쥬얼은 참 말끔했다.

박물관 내부 사진 촬영은 금지.

  

실크 프린트 체험을 하러 굳이 두 번이나 갔는데 박물관 사정으로 하지 못한게 못내 아쉽다.

그리고 참 적극적으로 티셔츠를 팔던 친절한 shop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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