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샵스프링에서 득템한 오프닝 세레모니 토드백이 왔다.







이 부직포 가방 보고 물건 잘못 온 줄 알았음.

여기 물건이 들어있다. 

어머 얘네 완전 맘에 든다.








겉은 아주 톡톡한 면 옥스퍼드같은 재질이고

내부는 폴리라 그래서 방수천 기대했는데 그런건 아니고 그냥 면 혼방같은 재질.


어깨에 메도 사이즈가 걍 딱 적절한 사이즈.


애들 짐은 그냥 여기 담고

나는 좀 쪼끄만 백만 하나 달랑 들어야겠다...고 다짐해보지만

그냥 여기 다 뚜드려넣고 다닐게 뻔하고.

Jay가 보면 당연히 자기꺼라고 우길게 뻔함.

일단 숨겨놔야지.




오늘의 일상, OOTD.

프레임 데님 르 스키니, 스튜어드 와이츠먼 5050, 울리치 악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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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식으로 병행해 나갈지 요즘 많이 고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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