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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oney - Rooney, 2003
    예전 포스팅/music 2007.11.2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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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oney <Rooney>, 2003



    06. I'm Shakin'
    03. If It Were Up To Me
    07.Daisy Duke
    11. Losing All Control

    click - 정말 멋진 첫곡 "Blueside"의 유투브 동영상.
    바닷가에서의 연주. 너무 좋다.
    앨범 자켓의 사진들도 이 뮤비 찍으면서 같이 찍었나보다.. GOOD이다~


    * 미국밴드 Rooney의 데뷔앨범.

    * 클래식한 빈티지 스타일 락앤롤 그룹
    - 어떻게 표현해야 좋을지 모르고 있던 참에 유투브 댓글에서 본 표현인데 딱 맞는거같아 따라해봤다.ㅋㅋ

    * 보컬 Robert Carmine은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에도 나왔다는데, 그 영화는 안봐서 잘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다들 괜찮게 생겼다. :)

    * 프린세스 다이어리 때문인지는 몰라도 한국에 꽤 알려진 듯하다. 2003년이 저물던 겨울만 해도 한국 검색엔진에 rooney를 치면 검색이 아예 안됐었는데 이젠 다 뜬다. 심지어 음반도 살 수 있다.
    - 단 우리나라는 항상 늦어...-.-;;; 하긴 타워레코드나 HMV같은 대형 레코드점 하나 없는 나라니, 이 점 정말 상당히 맘에 안든다...이명박이 마를린 맨슨을 비롯한 Rock을 좋아하면 어떨까. 우리나라 음반 시장과 음악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텐데. 맨슨 공연때 밖에서 찬송가 부르던 기독교...그 기독교의 장로라니 이건 아니자나!!!!

    * 최근에 2집을 발매했다는데, 난 아직 들어보진 못했지만 1집에 비하면 조금 별루라고 한다. 뭐 좋은 앨범도 있고 나쁜 앨범도 있으니, 더 분발해서 3집도 잘 냈으면 좋겠다.

    * 1집 중에선 사실 안좋은 곡이 없다. 가사 펴놓고 자세히 들으면 조금 유치할지 몰라도, 들으면 다 흥겨운 곡들이다. 앨범 전체를 죽 듣다보면 약간 숨이 찰 정도로 업되는 느낌인데, 어디 놀러갈때 차안에서 들으면 참 좋을 곡들이다. 여름 해변가 드라이빙에 어울릴만하다.  

    *무엇보다 얘네를 들으면 난 마루브라 비치가 떠오른다.-.-;; 개인적인 기억과도 뗄 수 없는 그룹이기에.. 더욱 애착이 간다.

    * 이 씨디를 들고 하도 돌아다녀서 그랬는지 갖고 있는 씨디 상태가 너무 안좋다. 몇곡은 튕기기도 하고, 씨디 케이스도 뽀개져버렸다. -.-;; 여유되면 새걸로 하나 사도 괜찮겠는데. 음.
    복사를 하려고 PC에 넣었더니 갑자기 뮤직비디오가 두개 나온다. 이런..여지껏 몰랐다니..오디오 씨디인줄만 알았는데 이럴 수도 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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