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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a Fuchs Band- Live in NYC
    예전 포스팅/music 2008.02.17 00:44


    Dana Fuchs Band - Live in NYC



    Helter Skelter
    (Beatles cover)





    Strung Out
    <Lonely For A Lifetime>, 2003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를 보고 완전 꽂힌 Dana Fuchs.
    한국에선 음반을 못구한다. -.-;
    아마존가서 미리듣기를 했는데 노래들 다 좋다. 특히 Strung Out.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에서는 Janis Joplin역을 맡았는데
    실제 노래하는걸 보니 재니스의 목소리보다는 덜 거북한 것 같고, 외모상으로는 더 매력있다.
    카리스마는 이미 27살에 약물과다로 숨진 재니스의 광기엔 살짝 못미치는게 당연한 것 같다. ㅋ
    근데 가만보니 보컬은 매력 덩어리인데 밴드들이 왜케 어색한지.. 무슨 늙어빠진 아저씨들 억지로 용쓰는거 같다.
    밴드이름이 Dana Fuchs Band라 그런가.. 그래두 기타라도 좀 매력있는 스타일이면 좋았을껄.

    꺄~ 언니~
    라고 하려고 했는데 78년생 동갑...엇, 다시보니 빠른 78이네.

    언니 :)






    댓글 6

    • BlogIcon 에코♡ 2008.02.17 02:31 신고

      Strung Out. 정말 좋은데요^^

      원버튼 남방을 입고 부르는 그녀의 몸매 또한 멋지구요~
      @.@
      히히

      • BlogIcon tmrw 2008.02.17 15:59 신고

        기본적으로 떡대는 있지만 군살은 별로 없네요.
        배둘레살이 없다는거..ㅋㅋㅋ
        영화로 보니 얼굴도 완전 섹시해요.

    • BlogIcon 마기 2008.02.17 14:27 신고

      Led Zeppelin의 Black Dog 비슷한것 같기도 하구..
      오 노래 멋지게 하는군요..
      밴드는 늙어야 폼나요..
      왠지 비싸보여..--;;

      • BlogIcon tmrw 2008.02.17 15:49 신고

        지금 다시보니 뭐 아주 나쁘진 않은것두 같네요. ㅋㅋㅋ
        Dana 위주로 가는 느낌인거 같아요.
        사실 멤버들이 별루 늙은것 같진 않은데도 뭔가 좀 어색하고 딱딱한 느낌이 드는게 아쉬워서요.

    • 으리짱 2008.02.29 09:40

      아~ 좋군요~ dana fuchs 다나 푸크스? 데이나 푸치스? 훅스? 퍼치스? 한국어 표기는 힘들군... 노래 잘들었습니다.
      이런풍 좋아하시면 beth hart 살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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