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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Pentaport Rock Festival Videos - Muse / Ash / Chemical Brothers
    예전 포스팅/music 2008.04.18 21:33


    2007년 펜타포트 동영상을 보러 유투브에 가니 SBS에서 방송해준 것들이 있었다.
    TV로도 해주는지 전혀 몰랐다.
    어쨌든 깔끔히 편집된 동영상들이 있어 다행이다.


    Muse - Time Is Running Out
    Pentaport 2007



    작년 펜타때 뮤즈. 라이브를 보니 애들이 왜 뮤즈에 환장하는지 확실히 알 것 같다.
    이런 공연을 보고 안미치면 이상하겠지. 아...라이브 정말 잘한다.

    아래는 Hysteria.
    그냥 들을땐 좀 시끄럽고, 멜로디 라인이 그닥 맘에 안드는 스탈이었는데
    이거 뭐...중독성 장난아닌데. 뮤즈. 한국 한번 더 오지 않을까. ㅠㅠ
    정말 깔끔하네. 연주며 보컬이며.
    잘한다 잘해..가슴 쓰려와 ㅠㅠ

    Muse-Hysteria
    Pentaport 2007






    아래는 Ash.
    이름만 아주 잘 알았지 제대로 관심갖고 들은 적은 없는데. 놀랬다..
    어떻게 기타를 저렇게 치지? 기타랑 완전 한몸인가보다.
    곡 뒤로 갈수록 오오...
    I'm still breathing. My hearts still beating~~

    Ash - Twilight of the Innocents
    Pentaport 2007



    이거보고 반해서 다른 Ash 라이브를 찾아봤는데.... OTL.
    아 나 진쫘... 그동안 Ash 안듣고 뭐했냐.
    얘네 또 안오면 어쩔꺼야 ㅠㅠ



    케미컬 브라더스도 괜찮았다고 하던데. 난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이런거 개인적으론 서서 오래보면 힘들 것 같다. 처음엔 재밌을 것 같은데.
    사실 춤추기에도 약간 엄한 리듬에..점점 갈수록 좀 지루할거같다.
    락페 같은 곳에서의 일렉이라면
    Faithless 같은 교주스타일도 좋을 것 같다.
    만약 라인업에 Faithless 있으면 넘 좋아서 심장마비 걸릴듯.ㅋㅋ
    Daft Punk가 작년 펜타에 왔다는 얘기는 아닌가보다. 라인업 다시보니 없는데..
    Daft Punk 왔으면 좋겠다.

    The Chemical Brothers
    Pentaport 2007




    가만보면 내가 좋아하는 밴드 70%정도가 영국이랑 아일랜드 동네다. 축복받은 동네..
    우울증 많고 자살 많다는데, 음악듣고 공연보러 다니기 바빠 우울증 걸릴 시간도 없겠구만.
    복에 겨운것들...병원도 공짜고...ㅠㅠ





    댓글 2

    • BlogIcon finicky 2008.04.19 00:29 신고

      다프트펑크는 이제 프랑스에서 거의 신적인 존재라.. 몸값이 많이 뛰었을 거 같아요 ㅎㅎ 뮤즈 라이브 보니 올해 팬타포트는 무조건 가야 겠다는 확신이 ㅎㅎㅎㅎ 아 정말 뛰고 싶어요 ㅠㅠ

      • BlogIcon tmrw 2008.04.19 13:14 신고

        예전에 누군가 다프트펑크는 한물 갔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도 있던데...
        아직도 신적인 존재이길 바래요 개인적으로.ㅋㅋ
        저도 뮤즈라이브는 저걸로 처음 봤는데, 음악만 듣고 도무지 와닿지가 않아서 계속 겉돌다가,
        라이브보고 한눈에 반했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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