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unt Mary - Night Blue

music 2013.01.23 13:16

 

 

 

 

오랜만에 완전 꽂힌 곡.

역시 뒤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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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oldSoul 2013.01.24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 제가 아끼는 밴드, 아끼는 노래, 아끼는 가사.
    저는 예전엔 이 가사가 너무 좋았어요.
    '힘겨운 언덕 위를 올려다볼 때'
    보고싶다. 마이앤트메리-

    오랜만이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BlogIcon tmrw 2013.01.25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얼마만이예요 ^^ 반가워요.

      전 마이앤트메리 뒤늦게 꽂혀서 하루종일 듣고 또 들어요.
      Goldsoul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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