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랑 곽도원이라고 해서 최근 보고싶은 영화 몇가지 중에서 제일 먼저 본 영화. 

애들 깰까봐 대사를 거의 못듣고 봤는데도 정말 재밌게 봤다.

어찌저찌해서 북한 1호를 비호하게 되는 남한이라니 ㅎㅎㅎ

근데 좀 너무 직접적으로 메세지들을 보여줘서

(물론 그 내용에는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지만)

좀 간지러웠달까.

특히 이경영이 보던 책 제목 보고 아 좀 너무 간지러웠다.


곽도원의 매력은 정우성의 비쥬얼을 훌쩍 넘어설 정도.


2018.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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