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뮤직 플레이 리스트에서 90년대 러브송을 듣고 있다.


90년대 후반 

강남역, 밥도 시킬 수 있는 어느 커피숍에서 

볶음밥에 마운틴듀 마시며 듣고 있었을 노래들이 줄줄 나온다.

버버리나 MCM메고 닥터마틴에 폴로옷입고 긴 생머리. 그때 그랬지.

GV2 통바지도 빼놓을 수 없다. 


이거 다음으로는 2000년대 러브송 -> 80년대 러브송 순으로 들어볼 참.


내게는 정말 고마운 APPLE MUSIC.

덕분에 듣고 듣고 또 듣던 내 리스트에서 손쉽게 해방되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