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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thenburg, Germany - inner town
    예전 포스팅/photo :: travel 2010. 2. 27. 15:01


        w/EOS88 + Fujifilm
        Rothenburg
        2002 



     

    댓글 10

    • BlogIcon 모 건 2010.02.27 15:27 신고

      너무나 예쁘군요 +_+

    • BlogIcon soenlov 2010.02.28 00:36 신고

      90년 초에 어머니 만나러 독일에 갔던 후배가 독일은 달력에 나오는 풍경이 그대로 있는 조용한 나라라고 했는데, 서울처럼 바쁘게 생활하는 도시에 살던 사람이 독일에 가면 심심 할 것이다 라고 위안해 봅니다. 독일은 아름답죠? 시멘트 건물로 가득한 서울과는 비교됩니다. 독일에 가도 이탈리아에 여행 갔을 때 도시의 역사나 아름다움에 압도되는 그런 기분을 느낄 것 같습니다.

      • BlogIcon tmrw 2010.02.28 01:54 신고

        유럽은 밤이 되면 술집까지 전부다 문을 닫는 경우가 많은 것 같더라구요. 밤에 오히려 화려해지고 흔들흔들 취하는 서울과는 그런점에서 다른 것 같아요. 음 특별히 독일에 관한 느낌은, 도시 하나하나가 전부 나름의 특색을 지니고 있어서 어떤 도시가 독일을 대표한다고 콕찝어서 말할 수 없다는 점이예요.^^ 보통 이태리하면 로마, 프랑스 파리, 체코하면 프라하 이런식인데. 독일은 그런게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작은 도시들을 루트따라 묶어서 관광들을 하지요. 특히 로텐부르크는 세계대전때 손상을 받지 않은 도시라 모든 것이 중세 모습 그대로라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보도블럭까지 같은 모습을 유지한다고 들었어요.
        개인적으로는 로마에서 받은 충격에 비하면 독일은 그저그랬어요. ^^

      • BlogIcon soenlov 2010.03.01 01:48 신고

        저도 파리나 이탈리아에 갔을 때 네모난 돌로 만들어진 도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돌들 하나하나가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 BlogIcon tmrw 2010.03.01 01:55 신고

        그러게요. 도시 전체가 박물관이죠.
        우리나라가 일제나 6.25를 겪지 않고 지금까지 주욱 이어져왔다면 지금 모습은 어땠을까, 궁금해요. ^^

    • 2010.02.28 12:16

      비밀댓글입니다

    • Jongheuk 2010.03.03 07:21

      이사진 보니까 괜히 독일가고 싶네요 ㅠㅠ 쨍한 태양빛이 사진에 그대로 전해져서 더 좋은 것 같아요 :)

      • BlogIcon tmrw 2010.03.03 22:44 신고

        그렇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암부와의 차이가 너무 심하긴 한데. 뭐 어쩌겠어요 ^^;
        전 어디든 파란 바다나 질리도록 봤으면 좋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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